2011년 04월 13일
Jean-Jacques Sempé + Jim O'Rourke
장자끄 상뻬의 특별전을 앵콜전시 한다기에
딱히 할 일도 없고 날도 좋고 해서 다녀왔다(며칠 전에...).
딱히 할 일도 없고 날도 좋고 해서 다녀왔다(며칠 전에...).

그림만 보기에는 내 귀가 심심할까 심히 걱정되어
나름 신경써서 선곡하였는데....
Jim O'Rourke의 [Eureka]

"Prelude to 110 or 220 / Women of the World"
나름 신경써서 선곡하였는데....
Jim O'Rourke의 [Eureka]

"Prelude to 110 or 220 / Women of the World"
# by | 2011/04/13 22:17 | 딩가딩가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